티스토리 툴바

RSS구독하기:SUBSCRIBE TO RSS FEED
즐겨찾기추가:ADD FAVORITE
글쓰기:POST
관리자:ADMINISTRATOR
 우리나라 사람들에겐 아직까지 크루즈 여행이란 것이 그리 흔한 여행의 형태는 아니다.
막연히 '비싸겠지...' 생각하고 황금같은 직장 휴가의 후보지로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사치스러운 여행이라 꿈도 꿀 수 없다고? 그건 옛날 옛적 이야기이다. 70년 대엔 테니스도 부자들만의 스포츠였고, 80~90년 대 초반엔 스키도 부자들만의 레포츠였다.  지금에 누가 이런 대중화된 즐길거리들을 그들만의 것이라고 하는가? 크루즈 여행도 마찬가지다. 여유로운 시간, 그림같은 풍경과 함께 하는 호사. 이제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도 당장 지금 계획하고 마음만 먹는다면 언제든지 시도해 볼 수 있는 여행이 된 것이다.  

우선 맛보기로 코발트 블루와 화이트의 아름다움을 상상만 해도 즐거운 지중해 크루즈를 즐겨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5일간의 간단한 크루즈 일정이지만 그리스의 주요 섬인 산토리니, 미코노스, 로데스, 크레타 섬 뿐만 아니라, 터키의 밧모항까지도 들리게 되는 일정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중해에서 크루즈를 운영하는 업체 중 단연 탑은 Louis Cruise 회사이다. 2만톤 급 크루즈 12대를 운영하는 회사이니 만큼 규모와 안정성 면에서 믿을 수 있는 곳이다.

지도 상의 일정을 담당하는 크루즈는 "Aquamarine" 호.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스펙을 간단하게 읊어보면,

 총톤수 : 23,149 t        길이 : 193,655 m     넓이 : 24 m     층수 : 12 층      엘리베이터 : 4 개
총선실 : 525 m          승무원 수 : 407 명
부대시설 : 식당 라운지, 엔터테인먼트 라운지, 도서관, 디스코바, 어린이 놀이시설, 카지노, 뷰티살롱,
               헬스장, 사우나, 수영장, 안정장치, 전화, 팩스, 위성전화, 선상병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쿠아 마린 호의 객실이다. 거대한 크루즈는 파도 치는 바다에서도 지상과 같은 안락함을 선사한다. 매일매일 승무원들이 방 정돈 서비스를 해 주기 때문에 크루즈 여행 기간 중 깔끔하게 숙박을 할 수 있다.
객실은 형태에 따라 가격 차이가 난다. 우선 객실 위치가 인사이드냐, 아니면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아웃 사이드냐, 그리고 디럭스 룸이냐 스탠다드 룸이냐, 마지막으로 2인실이냐 4인실이냐의 차이가 있다. 물론, 아웃사이드 디럭스 룸이 가장 비싸고 인사이드 4인실이 가장 저렴하다.
상단 사진은  스탠다드 아웃 사이드 트윈룸, 좌측 하단은 디럭스 더블룸, 우측 하단은 아웃사이드 4인실.


크루즈에서의 식사 시간은 여행의 호사를 제대로 누려 볼 수 있는 시간이다.
저녁 식사는 유럽스타일의 정찬이며 5~7가지의 코스 중에 취향 대로 선택할 수 있다. 이 밖에 주문하는 것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뷔페식 식당도 항시 운영한다.  조식, 중식, 석식 그리고 야식까지 이  모든 것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것이 바로 크루즈 여행이다. 단, 음료와 주류는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수요일 저녁에는 선장 초청의 갈라디너가 열리며, 샴페인을 곁들여 호화 만찬을 즐길 수 있다.


크루즈 편의 시설.

크루즈에 탑승하게 되면 여권은 데스크에 보관하고 자기의 이름이 인쇄된 승선카드란 것을 받게 된다. 이 카드는 크루즈 안에서 자신의 신분이자 크레딧 카드라 보면 된다. 돈을 지불할 일이 있으면 현금대신 승선카드에 체크하게 되고 크루즈 여행이 다 끝날 때 정산하게 되는 시스템이다.  크루즈에선 그다지 돈을 쓸일이 없다. 음료와 주류를 제외한 대부분의 편의 시설이 무료이기 때문이다. 예외적으로 카지노 이용은 현금을 이용해야 하고 당연히 무료일 순 없다.


아쿠아마린의 공용 화장실.
이렇게 낭만적인 화장실 본 적이 있으신가요?


분위기 좋~은 크루즈의 Bar.  신혼 부부라면 연인과 함께, 솔로라면 이곳에서 작업을...^^;
영화에서만 보던 장면들이 바로 자신에게 다가옴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은 밤이되면 현란한 조명이 살아나는 디스코 라운지! 에블바디 댄~스 타임.


널직한 카지노 시설.
이곳에 빠져 황금같은 휴가를 헛되이 보내지 않도록 경계하자. 아주 짧은 시간 간단히 즐길 여행자만 이용합시다.


바다 위의 면세점. 카지노가 있는 곳엔 쇼핑몰도 함께 한다. 대박이냐 쪽박이냐...


휴양하러 가서 몸 힘들게 런닝머신 뛰는 사람이 있겠냐마는, 서양인들은 이런 것들도 웰빙 라이프라 여기기 때문에 심심찮게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크루즈 라이프

크루즈에는 워낙 즐길거리들이 많이 있어 지루할 틈이 없다.


디트로이트 스타일의 철조망 스트리트 농구장에서 지중해의 풍광과 함께  농구 경기도 즐길 수 있을 것이고,
 

선탠 좋아하는 서양인들과 함께 수영도 즐길 수 있다. 크루즈의 규모에 비해 풀장이 어린이용인 것이 아쉽긴 하다.


지루해질만하면 쇼우맨이 등장해서 칵테일 쇼를 보여주기도 하고, 능숙한 주방장이 나타나 간식거리를 풀어놓는다.
이 어찌 좋지 아니한가?


컨티키 6일 크루즈 일정

한국에서 아테네로 가려면 직항편이 없어 경유 항공편을 이용해야 한다. 성수기엔 보통 90~120만원 정도 예산을 잡는 것이 좋다.
일찍 서두르면 터키 항공으로 70~80만원 대의 가격으로 항공권을 구입할 수도 있다.

1일차


우선 아테네 공항에 도착. 간단하게 입국신고를 하고 공항 버스 터미널을 찾아간다.
X95번 버스는 24시간 운행하므로 늦은 시각에 입국을 하더라도 택시를 탈 필요없다. 아테네 택시는 바가지로 악명 높아 시내까지 30유로 정도의 적정 금액만을 주고 이용하기가 쉽지 않다. 공항 버스비는 3.2 유로

메트로는 3호선이 공항까지 연결되지만 30분 간격이고 6유로의 가격으로 비싼 편이다.


x95번 버스를 타면 40분 정도 걸려 버스의 종점이자 아테네 여행의 중심이 되는 Syntagma 광장에 내릴 수 있다. 컨티키 여행이 시작되는 Dorian Inn Hotel 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이곳에서 메트로를 한 번 더 이용해야 한다. 2 정거장만 이동하여 Omonia 역세서 내리면 200m 정도의 거리에 컨티키 호텔이 위치해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이것이 귀찮은 사람은 1Km 밖에 되지 않는 가까운 거리이니 택시를 이용해도 좋을 듯 하다.


Syntagma 광장의 모습. 메트로는 광장의 동쪽 끝에 위치해 있다. 메트로, 버스, 트롤리 버스 공용 이용 티켓은 1회권 0.8유로, 1일권은 3유로에 구입할 수 있다.


컨티키 에게해 크루즈 여행이 시작되는 Dorian Inn Hotel 의 모습.
싱글룸 180달러, 트윈룸 210달러의 3성급 호텔이다.  호텔 자체는 깔끔하고 고층의 전망은 훌륭하다. 다만 위치한 지역이 슬럼 지역과 가까워 무섭다는 인터넷 평이 많다.
이곳에 도착하여 데스크에 바우쳐를 제출하면 체크인할 수 있다.

체크인 후, 가까운 곳의 아크로 폴리스 같은 관광지를 자유롭게 돌아다니면 좋을  하다.

오후 7시엔 컨티키 참가자들, 투어 매니져와 함께 하는 미팅이 있어 크루즈 여행 전반에 걸친 설명을 듣게 되고, 저녁 식사 옵션 시간을 통해 서로의 얼굴을 익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2 일차


크루즈는 오전 11시 출항한다. 1시간 전까지는 도착해 있어야 하므로 제법 아침 일찍 서두르는 것이 좋다.  컨티키 호텔에서 항구까진 20분 거리. 컨티키에서 제공하는 버스를 타고 이동하므로 찾아가는데 어려움은 없다.
개별로 찾아가려면 지하철, 버스, 택시를 이용해야 한다.
지하철은 오모니아 광장이나 모나스티라키 역에서 종점인 피레우스까지 오면 된다. 하지만 크루즈 터미널은 항구에서도 멀리 떨어져 있어 걷는데만 30분 소요되므로 처음부터 체력 소모가 생긴다.
버스는 신타그마 광장에서 040번 , 오모니아 광장에서 049번 블루 버스를 타면 되는데 40분 정도 소요되고 역시 걷는데 소요되는 시간이 많으므로 비추.
택시는 편리하기는 하지만 시내에서 20유로라는 비용이 만만치 않다. 짐이 많을 경우 추가 요금도 발생한다.


크루즈는 워낙 많은 사람들이 탑승해야 하므로 승선 시에 혼잡하기 일쑤다.
우선 네임택에 성명, 선실 번호를 기재하여 수하물을 탁송하고 작은 짐만 들고 가면 된다. 크루즈에 오르게 되면 예약 번호와 선실번호를 확인하고 여출을 제출하면 승선카드를 받으면 된다. 그리고 배정 받은 방에 가서 탁송한 수하물이 제대로 들어와 있는지 확인하면 된다.
크루즈는 워낙 방대한 규모를 자랑하므로 모든 편의 시설을 즐기기 위해선 이곳저곳을 둘러보는 것이 좋다.


오전 11시에 출항한 배는 오후 6시 즈음에서 미코노스 섬에 도착한다. 블루 앤 화이트가 어울리는 풍광, 로맨틱한 분위기가 숨쉬는 에게 해의 보석같은 섬이다. 여름엔 새벽 3시까지도 관광객들로 붐빌 정도로 인기 높은 섬이다.
8 유로의 비용으로 미코노스 타운까지 왕복 셔틀 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환상적인 미코노스의 분위기에 흠뻑 젖어 크루즈 탑승 시각을 놓쳐서는 안된다. 크루즈 출발 시각은 밤 10시.

3 일차


크루즈 여행의 좋은 점 중 하나는, 밤 사이 달콤한 잠을 이루고 있을 때 다음 목적지에 도착한다는 점이다.
오늘 일정은 아침에 눈을 떠 아침 식사를 빨리 하는 것이 좋다. 쿠사다시 섬엔 오전 7시에 정박하기 때문이다. 에게해 최대의 유적지인 에베소를 놓칠 수는 없다.  헬레니즘 시대의 극장, 아르테미스 신전, 쉘수스 도서관은 꼭 보는 것이 좋다.
에베소의 고대 유적지를 돌아보는 반나절 투어는 55 유로에 이용할 수 있다.


에베소에서도 유명한 쉘수스 도서관
지혜, 운명, 학문, 미덕을 상징하는 여신상과 아름다운 기둥이 볼거리인 유적이다.
한 때 1만 2천 여 권의 책을 소장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12 시가 되면 크루즈는 쿠사다시를 떠난다.


오후 4시. 크루즈는 밧모에 도착한다.
밧모는 로마에서 추방된 요한이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 요한 계시록을 쓴 곳으로 유명하다. 언덕 위의 사도요한 수도원은 1088년에 지어진 곳으로 견학시 반바지나 짧은 치마는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밧모의 성요한 수도원과 계시록을 집필한 동굴 투어는 47유로에 이용할 수 있다. 밧모에서 크루즈가 출항하는 시각은 밤 9시.

4 일차


오전 7시 눈을 떠 보면 크루즈는 또 다른 에게해의 눈부신 섬, 로도스 섬에 정박해 있다. 지중해의 낭만적인 모습과 고대 유적이 공존하고 있는 로도스 섬은 충분히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고대 3대 도시 중에서도 손꼽히는 린도스 투어는 꼭 해보자.
린도스의 도자기 공예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고, 기사들의 거리도 관람해 보고, 마지막으로 스미스 산 위에 올라 로데스의 장관을 바라 볼 수 있다.  투어비 52 유로, 로도스 섬에선 저녁 6시까지 정박하므로 충분한 자유 시간을 즐길 수 있다. 

5 일차


오전 7시. 크루즈 선은 에게해에서 가장 큰 섬인 크레타 섬에 정박한다. 제우스의 탄생지이고 ,무려 4000년 전의 미노아 문명 유적지, 그리스 신화의 미궁으로 유명한 크노소스의 유적지로 인해 1년 내내 관광객들로 넘쳐나는 곳이다.
57유로의 비용으로 신청할 수 있는 크노소스 궁전 투어는 꼭 해보자. 미노스 유적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유적지이고 한 변의 길이가 무려 160m 이를 정도이다. 4층의 내부에는 1,200개의 방이 있었다 하니 그 규모를 어림짐작할 수 있을까?

크레타 섬에서 머물 수 있는 시간은 오후 12시 30분까지.


오후 4시 30분. 드디어 지중해의 로망 !! 산토리니에 도착한다. 숱한 사진, CF 등으로 낯익은 산토리니의 아름다움이지만 , 실제로 눈으로 보는 건 감동 100배로 다가온다. 산토리니에 머물 수 있는 시간이 밤 9시까지  4시간 30분 뿐이란 게 안타까울 뿐이다.
사진 속에서 보아만 오던 아름다움은 이아(Oia)마을에서 확인할 수 있다. 투어 참가비는 53유로.

산토리니의 감동을 뒤로 하고 크루즈에 오르면 짧은 크루즈 여행이 아쉽기 그지 없다. 언제 다시 이런 여유와 호사를 누릴 수 있을까?  그러나 너무 걱정하지 말자! 세상은 넓고 시간은 많다. 돈은 없지만... 이 외에도 수많은 아름다운 바다에서 크루즈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다음 여행을 꿈꾸며 크루즈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낸다.

6일차
 

오전 7시. 크루즈가  피레우스 항구에 도착하면 , 낭만의 여행은 끝이 난다. 여행에 대한 아쉬움이 남는 다면 아네테 시내 투어를 신청해도 좋다.


투어 참가비용은 42유로이며, 올림픽 전용 경기장, 제우스 신전,아크로 폴리스 등을 가이드와 함께 둘러 볼 수 있다.


컨티키의 크루즈 여행의 비용

 4인실 Inside US 699 달러 
 4인실 Outside US 865 달러 
 2인실 Inside US 905 달러 
 2인실 Outside US 1059 달러 

아테네 항만세 +쿠사다시 항만세 별도  US 145 달러

항공권 90만원

개인 경비 (음료, 옵션 관광, 간단한 기념품,) 300 유로

총경비 (4인실 인사이드 일 경우) = 245만원

※ 컨티키는 컨티키를 통해 참가한 분들과 룸쉐어를 해 주기 때문에 한 사람이 참여해도 싱글차지를 추가할 필요가 없다. 


다른 여행사들의 크루즈 상품 간략 소개(같은 루이스 크루즈를 이용하는 상품)

자유투어 크루즈 : 에게해 3박 4일 크루즈 + 이스탄불 1일 관광 + 쿠사다시 숙박 1일 = 2,390,000 원
  ●추가요금 : 환율 인상 분 100,000원
  ●가이드 팁(강제사항) : 80유로=142,000원
  ●10인 이상 모객 되어야 출발 가능

→초기 여행사 입금액만 무려 263만원!!

KRT 크루즈 : 에게해 3박 4일 크루즈 + 이스탄불 1일 관광 + 이스탄불 숙박 1일 = 2,390,000원
  ● 추가요금 :가이드 팁 80유로
  ● 10인 이상 모객 되어야 출발 가능

→초기 여행사 입금액 : 253만원

루이스 크루즈 한국 지사 : 에게해 3박 4일 크루즈 + 호텔 3박 + 그리스 관광 3일 = 2,790,000원
  ● 추가요금 : 가이드 팁 100유로, 여행사 입금액 : 2,960,000원

  ● 크루즈만 이용할 경우 : 혼자 신청할 경우 싱글룸 차지 부과, 2인 동시 예약 시 585유로(1인당 104만원)/4인 동시 예약시   515유로
 
※ 왜 같은 크루즈임에도 불구하고 컨티키의 가격이 더 저렴할까?
항공권같은 경우 여행사들이 블럭으로 다량으로 구매할 때 더 낮은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크루즈 선실도 마찬가지다. 1년 6개워 단위로 한꺼번에 크루즈의 선실을 미리 구매해 놓은 컨티키의 구매력으로 가격 인하 요인이 발생한 것이다. 외국에선 대형 배낭 여행 업체인 컨티키에게 판매하는 물량은 한국의 마이너 여행사인 롯데나 자유투어와는 비교가 되지 않으므로 크루즈 업체에서도 당연히 저렴한 가격에 선실을 판매하는 것이다. 컨티키는 저렴한 가격에 크루즈 선실을 구매하였으므로 고객들에게도 그 혜택을 돌릴 수 있게 된 것이다.


http://contiki1835.tistory.com/trackback/47 관련글 쓰기
김깽이  | 2010/04/20 14:55
<embed src=http://saveonhotel.co.kr/html/hoteltheme/main_re.swf width=550 height=369></embed>
세이브온호텔 해외/국내호텔 예약
“세이브온호텔 홈페이지 이벤트”에도 응모하시고, 선물도 받고, 호텔 예약도 하공~ 여름휴가는 여기서 보내영~ (5월4일까지)
미자라지  | 2010/07/24 09:19
지중해...럭셔리...크루즈 여행...
저와는 어울리지 않네요 참...ㅋ
mark  | 2010/10/01 21:32
그리스는 어딜 가도 다 ㅏ좋죠, 뭐. 저는 크루즈여행은 성격이 활달하고 사람사귀는 곳 좋아하고 외국어에 웬만큼 능통하고 그래야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때요?
공식추천  | 2011/12/14 13:18
이여 좋네요~
전체목록 (48)
컨티키 (23)
컨티키 여행기 (23)
여행정보 (2)
살아가는 이야기 (0)
«   2012/0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1. 나의 네델란드이야기  2009
    스위스 수도 베른여행기
  1. 2009/08 (2)
  2. 2009/07 (19)
  3. 2009/06 (10)
  4. 2009/04 (17)